융통성. 밑도 끝도없는 개소리.

너무 꽉 막힌 사람은 재미가 없지.
어디에나 옳은 소리를 해 줄 사람은 필요하지만
비난받는 기분의 충고라니!


분위기를 맞춰줄 수는 없나.



너무 옳은 소리만 해서 찔려서 그런건가.
물론 없는말 하는 건 아니지만 듣는 입장에서 불편하네.

하시는 분도 불편하신가





충고를 해주려면 직접 깨우칠 수 있는 충고를 부탁합니다.
무작정 까는 것 같은 충고는 바른 말이라고 느껴지기 보다는.거부감부터 드니까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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